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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3-05-18

샤인동물메디컬센터, 증증질환 특화 시설 확장 이전

샤인동물메디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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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동물메디컬센터, 증증질환 특화 시설 확장 이전 

분과진료 시스템 갖추고 지역 거점 2차 동물병원 역할




반려동물의 간·담낭·췌장·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등 난도 높은 중증질환을 치료해 온 샤인동물메디컬센터가 송파나루역 인근 6층 규모의 건물로 확장 이전 한다고 밝혔다.


샤인동물메디컬센터는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세분화된 분과진료 시스템 구축 ▶박사급 전공수의사 추가 영입 ▶MRI 등의 전문 장비 도입 ▶강아지·고양이 환자의 층을 구분해 진료 공간을 마련하는 등 전국을 대표하는 중증질환 특화 동물 메디컬센터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주목할 점은 6층 규모의 단독 건물로 확장된 공간이다. 총 500평 규모의 동물병원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진료·검진·수술이 가능한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병원 5층에는 외부 소음이나 낯선 환경에 예민한 고양이 환자를 위해 층이 분리된 고양이 전문 센터를 마련했다. 충분한 주차공간 확보로 환자 보호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이민영 기자  | lee.m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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